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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예술의전당, 2026년 공연장 안내원, 기간제 근로자 공개 모집5월 11일부터 접수…기간제 근로자 2명·공연장 안내원 20명 내외 선발

생거진천문화재단(대표이사 박충서)은 진천예술의전당 신규 개관을 앞두고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공연장 안내원과 기간제 근로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연장 안내원 모집은 인력풀(Pool)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는 다양한 인재를 사전에 확보해 공연 일정에 따라 탄력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제도다.

모집 인원은 기간제 근로자 2명과 공연장 안내원 20명 내외이며, 지원 자격은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공연예술에 관심과 열정을 갖추고 친절한 서비스 마인드를 지닌 지원자라면 학력과 성별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기간제 근로자는 △공연장 편의시설 관리 △공연 홍보 업무 지원 △현장 매표소 운영 지원 등 공연장 운영 전반에 대한 실무를 담당하게 된다.

공연장 안내원은 △관객 안전, 질서 유지 △입장권 확인 △공연장 내·외부 시설 안내 △공연장 안전 관리 △관객 불편 사항 응대 등 관객 서비스 업무를 맡는다.

접수는 이달 25일까지 진행되며,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6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과 자세한 모집 요강은 생거진천문화재단 누리집(https://jincultur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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