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학생상담센터는 재학생의 마음건강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마음 숲’정서·힐링 프로그램을 5월 12일 신관 캠퍼스 화백나무 숲 일대에서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학업 부담과 진로 불안 등으로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재학생들을 위해 숲이라는 자연환경을 매개로 일상의 긴장과 불안을 해소하고 건강한 자기돌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 숲 인성교육개발원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숲 산책, 감정 털어내기, 명상, 꽃 차담 등의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학생상담센터 양남영 센터장은 "숲이라는 공간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의 긴장에서 벗어나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