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대학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한국야금 재직자 대상 ‘조직 활성화 교육’ 실시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은 지난 5월 12일(화), 한국야금 진천공장 교육장에서 재직자를 대상으로 ‘심오피스 기법 활용 조직 활성화 교육(이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심오피스(SymOffice)는 개인의 성격 유형 진단에 중점을 둔 MBTI와 달리, 조직 내 개인의 행동 유형을 5가지로 분류해 제시함으로써 조직 운영과 인적 구성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진단 도구이다. 이번 교육은 재직자의 근무 유형과 행동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인사관리와 조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을 통해 재직자의 업무 특성과 조직 내 상호작용 방식을 분석함으로써, 기업 성과 창출 고도화와 안정적인 인력 운영 체계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성인학습자 평생교육 기반 확산과 참여 활성화를 위해 기업 수요 기반 맞춤형 재직자 교육을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충주권을 넘어 충북 전역으로 교육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성인학습자의 미래사회 적응 역량 강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한국야금은 1966년 설립된 초경합금 절삭공구 전문기업으로, 기계·자동차·철도·항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필요한 공구류를 생산·공급하고 있다. 현재 청주·진천공장에서 약 700여 명의 재직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AX 시대에 맞춰 AI 기반 업무 혁신과 연구개발(R&D) 확대를 통한 신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기반으로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 협력해 재직자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연익준 학장은 “성인학습자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한국야금과 함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충주를 넘어 충북 지역민의 Re-Skill·Up-Skill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심오피스 기반 조직 활성화 교육을 단계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