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증평군, ‘친환경인증재배면적 늘리기’에 총력

군은 친환경 인증재배면적을 늘리기 위해 2016년도 신규 사업으로 ‘유기농 인증도우미(컨설턴트) 양성 지원’을 추진한다.

유기농 인증도우미 양성지원 사업은 고령자, 부녀자 등 농촌취약계층에 맞춤형 유기농 영농지원, 유기농 인증면적 확대를 위한 1대1 현장 컨설팅, 유기농 현장 경험이 많은 경력자를 선정해 인증도우미로 활용 등을 통해 친환경농업 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적극 지원한다.

군의 친환경인증재배 면적은 경지면적 2000ha대비 36ha로 1.8%를 차지하고 있으며 올해 6ha가 증가한 42ha를 목표로 하고 있다.

친환경농산물 인증 주요 품목은 벼 71%, 채소14%, 과수7%, 기타 8%이다.

군은 지난 1월부터 2월말까지‘인증도우미(컨설턴트) 이용 신청’을 받고 있으며,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거나 희망하는 농업인중 재배기술이나 영농일지 작성 등에 어려움이 있는 농가(고령자, 부녀자 등)는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농정과 친환경농업팀 ☎835-3721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