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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식 진천군수후보가 기자회견실에서 함께한 경선후보자들과 원팀을 선언하였다. |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진천군수 후보가 본선 첫날부터 투표 참여 운동에 화력을 집중한다.
김 후보 캠프는 13일간 공식 선거운동 기간 동안 지지층 결집과 투표율 제고를 핵심 전략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나 한표, 이웃 한표 — TWO표로 진천을 바꾸자”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걸고 사전투표 참여 캠페인에 나설 계획이다.
캠프는 오는 29일과 30일 진행되는 사전투표를 승부처로 보고 있다. 목표 사전투표율은 25%다. 이는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진천군 사전투표율 21.2%보다 3.8%p 높은 수치다.
캠프는 관내 기업체 직장인과 청년층을 중심으로 사전투표 참여 독려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김 후보는 “진천의 변화를 위해서는 강한 군민의 힘이 필요하다”며 “29일과 30일, 꼭 사전투표에 참여해 진천의 미래를 함께 바꿔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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