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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코코허브과자점, ‘희망나눔 실천가게’ 가입
▲ 단양 코코허브과자점, ‘희망나눔 실천가게’ 가입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는 단양군 온달관광지에 위치한 코코허브과자점을 찾아 ‘희망나눔 실천가게’ 437호 가입 명패를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20일 밝혔다.

코코허브과자점은 대한적십자사의 ‘희망나눔 실천기업 캠페인’에 동참하며 매월 정기후원을 통해 충북 지역 위기가정과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코코허브과자점은 20여 종의 빵을 모두 수제로 정성껏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특히 ‘당일 생산·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매일 아침 갓 구운 빵을 선보이고 있으며, 판매 후 남은 빵은 사찰에 전달하는 등 평소에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가 추진 중인 ‘희망나눔 실천기업 캠페인’은 기업과 공공기관, 병원, 각종 단체 등이 매월 10만 원 이상의 정기후원에 참여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나눔 확산 프로그램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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