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증평교육도서관, 괴나무학당과 함께하는 체험 운영 |
증평교육도서관(관장 하은아)은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괴산유교문화사업단(청안 향교)과 협력하여 “2026년 도서관과 함께하는 괴나무학당” 프로그 램을 운영한다.
전통놀이, 전통악기, 멋글체험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한국 전통문화의 멋과 지혜를 몸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4월부터 시작된 본 프로그램은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도서관 3층에서 진행되며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운영 당일 선착순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세부 내용으로는 ▲5월 20일 딱지치기 체험 ▲6월 24일 연 날리기 체험 ▲7월 22일 전통부채 멋글체험 ▲8월 19일 전통 오침안정법 책 만들기 ▲9월 30일 가야금 배우기 ▲10월 21일 전통 의상 알아보기 및 갓 키링 만들기 ▲11월 25일 제기차기 체험이 운영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책으로만 보던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해보니 더 재미있고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증평교육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우리 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