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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가 5월 21일, 공식 선거운동 기간 개시와 동시에 조치원역 광장에서 첫 일정을 시작하며 13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점심시간 조치원 죽림오거리에서 거리 유세를 마친 조 후보는 이어서 세종시공인중개사협회와의 협약식에 참석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조 후보는 “상가 공실 문제를 가장 잘 알고 계시는 전문가분들의 귀한 의견에 감사드린다”며 “세종시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해 상가 공실 문제 해결과 상권 활성화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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