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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후보(국민의힘)는 22일 불법 부정선거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불법선거감시단을 출범하였다.
최근 6.3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이 시작되자 인터넷커뮤니티, SNS, 문자, 댓글 등을 통해 근거없는 허위사실 및 가짜뉴스가 유포되고 있으며, 청주시민을 현혹하는 네거티브가 점점 격해지는 등 이번 선거가 혼탁해지고 있다.
이에 이범석 후보는 불법선거감시단(단장 이재훈)을 출범해 공정하고 바른 선거 문화가 정착되도록 불법 부정선거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불법 부정선거 정황이 발견될 경우 그 즉시 해당 선관위와 사법기관에 수사 의뢰를 요청하는 등 대응해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선거는 민주주주의 꽃이다”며 “불법선거감시단이 민주주의의 현장에서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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