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대학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 & 제과경연대회’ 전원 수상 쾌거
▲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 & 제과경연대회’ 전원 수상 쾌거

충청대학교 호텔조리파티쉐과 학생들이 지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18회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 & 제과경연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총 5,005명이 참가한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요리·제과 경연대회로, 조리 및 제과 분야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겨루는 대표적인 대회이다. 충청대학교 호텔조리파티쉐과는 총 11개 조가 참가해 금상 6개, 은상 5개를 수상하며 학과의 실무 중심 교육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9조 송지혜(2학년), 최현서(2학년), 장예준(1학년), 이민서(1학년) 학생팀은 금상과 함께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11조 김문성(2학년), 김영미(2학년), 손숙경(2학년), 송양숙(2학년), 이계순(2학년), 오명자(2학년), 최은숙(2학년), 한정수(2학년) 팀은 금상과 함께 aT유통공사 사장상을 수상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대회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1조 서강민(2학년), 장은혜(2학년), 김재혁(1학년), 연정민(1학년) 금상, 2조 오혜인(2학년), 전연정(1학년), 윤종혁(1학년), 김은경(1학년) 은상, 3조 강경수(2학년), 정재민(1학년), 이용찬(1학년), 최영우(1학년) 금상, 4조 김민우(2학년), 김영민(2학년), 지준영(1학년), 권민찬(1학년) 은상, 5조 이동하(2학년), 서재원(2학년), 김현수(1학년), 이예은(1학년) 금상, 6조 백준우(2학년), 이승민(2학년), 홍다한(1학년), 김장욱(1학년) 은상, 7조 임우빈(2학년), 이채령(1학년), 김지후(1학년), 류지아(1학년) 은상, 8조 김지후(2학년), 이예나(1학년), 이준혁(1학년), 오민성(1학년) 은상, 9조 송지혜(2학년), 최현서(2학년), 장예준(1학년), 이민서(1학년) 금상 및 해양수산부 장관상, 10조 조대환(1학년), 박소현(1학년), 정찬희(1학년), 윤경식(1학년) 금상, 11조 김문성(2학년), 김영미(2학년), 손숙경(2학년), 송양숙(2학년), 이계순(2학년), 오명자(2학년), 최은숙(2학년), 한정수(2학년) 금상 및 aT유통공사 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충청대학교 호텔조리파티쉐과는 평소 조리, 제과, 제빵, 디저트 분야의 실무 중심 교육과 캡스톤디자인 기반의 현장형 교육을 강화해 왔다. 이번 성과는 학생들이 수업과 실습을 통해 쌓아온 전공 역량과 대회 준비 과정에서 보여준 팀워크, 책임감, 창의적 메뉴 개발 능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된다.

학과 관계자는 “학생들이 짧지 않은 준비 기간 동안 서로 협력하며 실전 감각과 전공 역량을 키워온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이번 수상은 학생 개인의 성취를 넘어 충청대학교 호텔조리파티쉐과의 실무교육 경쟁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국내외 다양한 경연대회와 현장 실무 경험을 통해 전문 조리인과 제과·디저트 분야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