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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인 옥천군수 후보(국민의힘)는 지난 16 일 옥천 구읍 일원에서 열린 제 39 회 지용제 현장에서 김영환 충청북도지사와 만나, 옥천군의 미래를 좌우할 두 가지 핵심 사업을 「 충북도- 옥천군 공통공약」 으로 합의하고 18 일 이를 공식 발표했다.
두 사람이 합의한 사업은 ▲40 년간 방치되어 온 안내면 장계관광지에 4 성급 호텔을 '충북도 100% 출자, 충북개발공사 시행' 방식으로 건립하고 옥천군에 운영권을 절차를 거쳐, 이양하는 계획(안) 과 ▲충청북도 기념물 제123 호 육영수 여사 생가(옥천읍 향수길 119) 주변에 옥천 출신 역사 인물을 통합 조명하는 기록·전시관을 도비·군비 매칭으로 조성하는 안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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