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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합장 신화식 |
고환율 등으로 낙농가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가운데도 거듭되는 흑자를 내고 있는 충북낙농협동조합(조합장 신화식)이 지역 내 성공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23년 3월 충북낙농협동조합장으로 취임한 신화식 조합장은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으로 지속 가능한 낙농업 기반을 구축하고 금융경쟁력 강화와 상호금융으로 고객 신뢰를 다지고 있다.
"낙농가가 행복해야 지역경제가 산다“는 경영 철학으로 조합을 이끌어가고 있는 충북낙농협동조합 신화식 조합장은 불확실한 경영여건을 감안한 탄탄한 사업계획 수립과 투명하고 공정한 윤리경영으로 1년 새 자산을 200억원으로 늘렸다.
지난 2024년 2,618억원이던 자산이 2025년 2,818억원으로 신장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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