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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천 J마트 앞 출정식 |
국민의힘 옥천군수 후보 전상인(57)이 21일 옥천 충혼탑 호국 영령 앞에 머리를 숙였다.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 13일간의 대장정이 시작되었다.
군의원 1선거구 박용규 후보, 2선거구 유재목 후보를 비롯해 조규룡·박정옥·전재수·최은식·손준재 후보, 그리고 비례대표 김경숙 후보까지 국민의힘 옥천 출마 후보 전원이 함께 했다.
경선에서 맞붙었던 김승용 전 예비후보가 전상인 후보의 손을 맞잡았다. 박덕흠 국회부의장의 중재로 성사된 극적 화합이었다.
전상인 후보는 “김승용 원장님의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모두가 한마음으로 옥천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갈 때”라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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