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주중학교(교장 천월봉)는 부산에서 개최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여 학생 선수들이 성실한 자세와 뛰어난 경기력을 바탕으로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특히 테니스 종목에서는 최민건(2학년)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집중력을 발휘하여 개인 단식 2위를 차지하며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단체전에 출전한 김지한(3학년) 또한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투지 있는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태권도 종목에 출전한 오원후(3학년), 이승헌(3학년)은 강한 정신력과 성실한 태도로 경기에 임하며 기량을 발휘하였으나 16강 문턱을 넘지 못하였다.
육상 종목에서는 400m에 출전한 유지우(3학년)가 5위, 1600m 계주에서 윤태이(3학년)가 5위를 차지하였다. 원반에서는 서태원(3학년)이 3위로 동메달을 차지하였으며 포환에도 출전하여 12위를 차지하였다. 포환에 함께 출전한 윤병현(3학년)은 11위를 차지하는 등 모두가 경기에 최선을 다하며 값진 경험을 쌓았다.
천월봉 교장은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뜻깊은 경험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우수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주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학교체육 활성화를 통해 건강한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미래 인재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