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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초등학교(교장 조성건) 태권도부 선수 5명(정영준 외 4명)은 지난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겨루기 경기에 충청북도 대표선수로 출전하였다.
이번 대회 태권도 겨루기 종목에는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우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개신초 태권도부 선수들은 충청북도 대표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경기에 임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개신초 태권도부는 신화강 코치의 체계적이고 열정적인 지도 아래 꾸준히 훈련한 결과, 다시 한번 전국 최강의 실력을 입증했다. 여초부에서는 6학년 송수빈 선수가 39kg 이하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남초부에서는 6학년 정영준 선수가 42kg 이하급 금메달, 김동율 선수가 34kg 이하급 동메달을 획득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개신초 태권도부는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조성건 교장은 “선수들이 훌륭한 코치의 지도 아래 한마음으로 성실하게 훈련한 결과 값진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특히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뒤에서 아낌없이 응원하고 지원해주신 학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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