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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신초등학교(교장 김미실) 소프트테니스부는 지난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경남 부산 을숙도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소프트테니스대회 남초부 개인 복식에서 은메달, 여초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남자부 개인 복식에서는 남신초 파 신 학생이 울산을 4:1, 서울을 4:0, 강원을 4:3으로 승리하여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여자 단체전에서는 김채은, 오채민 학생이 충북 연합팀으로 참여하여 경남을 2:1, 서울을 3:0으로 승리하여 동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미실 교장은 “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소프트테니스부 학생 선수들과 지도해주신 권오현 감독 및 신미연 코치님, 항상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 2027년에 있을 제5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파 신(5학년) 학생은 “그 동안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하여 열심히 훈련한 결과 은메달을 딸 수 있어 기쁘다. 소프트테니스를 하는 것이 즐겁고, 내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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