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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학교(총장 장기원) 학생처와 대학적십자사 충북혈액원(원장 임군빈)은 지난 5월 21일‘안정적 혈액수급 및 자발적 헌혈 문화 확산’을 실현하기 위하여 정기적 헌혈 참여를 약속하는 생명나눔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내 생명 존중 사상을 고취하고,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통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 전 구성원의 정기적인 헌혈 운동 참여 및 헌혈 홍보 ▶자발적인 헌혈 문화 정착 및 사회적 가치 실현(ESG경영) 등의 필요한 사항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였다.
중원대 명성민 학생처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학내 구성원들에게 헌혈을 통한 생명 존중의 가치를 공유하고, 자발적인 헌혈 참여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앞으로도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하여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중원대학교와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의 협약은 지역사회의 혈액 수급을 안정시키고 헌혈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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