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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영동황간 통합공공임대주택 최초 입주자모집청년, 고령자, 신혼부부 등 총 40세대 공급

LH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형주)는 영동 지역주민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청년, 고령자,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영동황간 통합공공임대주택 40호(전용면적 41A형 18호, 41B형 2호, 51A형 20호)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영동황간 통합공공임대 주택(황간면 영동황간로 1708)은 27년 7월 입주 예정으로 시세대비 저렴한 임대 조건으로 거주가 가능하다.

해당 단지 인근으로 황간시외버스터미널 및 황간역이 위치하여 대중교통 이용여건이 양호하며, 중부고속도로 황간IC(1.6km), 국도 49번과 인접하여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다.

또한, 생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구도심에 위치한 주거지역으로 월류봉과 초강천이 인접한 쾌적한 주거환경에 행정복지센터, 황간보건소, 우체국 등 공공시설 및 병원, 약국, 은행, 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이 근거리 위치하여 도보로 이동 가능하고 초·중·고등학교 등도 인근에 위치하여 교육환경 또한 양호하다.

금번 영동황간 통합공공임대주택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LH청약플러스(모바일 및 PC)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고령자 등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고객들은 임대상담실(영동군 황간면 하옥포2길 14, 황간역 2층)에서 현장신청도 가능하다.

모집 관련 세부 신청자격 및 일정 등은 LH청약플러스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거나, LH 대표번호(1600-1004)로 상담할 수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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