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보은 보덕중학교 RCY 창단전교생 참여로 의미 더해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는 4일 보덕중학교에서 ‘보덕중학교 RCY(Red Cross Youth)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단식에는 장현봉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과 이혜영 사무처장, 류인원 RCY 명예단장을 비롯해 신규 RCY 단원 33명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해 RCY 창단을 축하하고 청소년 적십자 활동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특히 이번 창단식은 보덕중학교 전교생이 RCY 단원으로 가입해 단체를 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앞으로 RCY 단원으로서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 생명존중 캠페인, 안전교육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장현봉 회장은 “보덕중학교 학생들이 RCY 활동을 통해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청소년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도 학생들이 다양한 봉사와 인도주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RCY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인도주의 정신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