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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사회복지실무 양성과정」 성료수료율 100%달성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5일 옥룡캠퍼스 예술관에서 국비지원 직업교육훈련 「사회복지실무 양성과정」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교육과정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으나 실무 경험부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월 6일부터 6월 5일까지 총 40일(164시간)동안 진행된 이번과정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AI기술을 접목한 차별화된 사회복지 실무교육으로 전개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교육생 16명 전원이 수료하며 ‘수료율 100%’룰 기록한 것은 물론, 교육 기간중 4명의 수강생이 조기 취업에 성공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내 여성 취업의 산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새일센터는 지역 사회복지기관 현장 견학을 통한 시설 운영 노하우 및 사례학습 등의 현장 중심교육과 장기요양기관 시스템 활용법, 실버통합과정 자격 취득 등 취업 후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프로그램 등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이기 위해 현재 지역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약 중인 실무자들을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했다.

이혁진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 어려운 과정을 성실히 이수하고 전원수료라는 뜻깊은 결실을 맺은 수강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다진 역량으로 공주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전문 사회복지사로서 새로운 출발을 기대한다”라고 격려했다.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위해 1:1 맞춤형 상담, 동행 면접, 취업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www.kongjusaeil.org) 또는 전화(041-850-6061~9)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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