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단장 박성준)이 24일 충주캠퍼스 공동실험실습관 502호 (DEVICE LAB)에서 초등학교 5~6학년, 중학생을 대상으로‘아두이노 드론’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된 드론 기초 프로그램은 오픈 하드웨어 플랫폼인 아두이노를 활용하여 무인항공기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작동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아두이노란 쉽게 말해 컴퓨터의 메인보드를 단순하게 만든 하드웨어로 모든 회로 정보가 다 공개되어 있는 오픈소스 기반의 기판을 말하며, 드론은 조종사 없이 전파의 유도에 의해 조종할 수 있는 비행기나 헬리콥터 모양의 무인항공기를 말한다.
‘무한상상실’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범국민적 프로그램으로 국민의 창의성, 상상력,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평소 상상해오던 제품을 직접 시험·제작을 하거나 UCC제작·스토리창작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무한상상실은 지역 내 모든 사람들의 창의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상시 운영되고 있으며 VIDDY 두꺼운 판지를 가지고 조립하는 ‘핀홀카메라’, 스크래치 프로그래밍 ‘라즈베리파이’, 캔버스 위에 입체형태의 그림을 그리는 ‘3D펜활용:나는야!입체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하여 아이디어를 설계하고 제작할 수 있는 팹랩(FAB LAB)과 팹카페(FAB CAFE) 등 상상의 날개를 펼쳐 줄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는 무한상상실 사업단 ☎043-849-1640으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