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미담(美談)
한전 단양지사, 소외계층 아동 위한 ‘따뜻한 나눔’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지역아동센터 3곳 방문

한국전력공사 단양지사(지사장 연대홍)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한전 단양지사는 지난 5일 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돌봄이 필요한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상진지역아동센터, 제일지역아동센터, 단성지역아동센터 등 총 3곳을 직접 방문하여 생필품 전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한전 단양지사는 아동들이 생활하는 데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쌀, 라면, 화장지 등의 생필품을 전달하며 아이들과 기관 담당자들에게 따스한 온정을 전했다.

한전 단양지사의 이 같은 이웃사랑 실천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년 정기적으로 지속되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전 단양지사는 올해 초 진행한 설맞이 소외계층 생필품 나눔에 이어, 이번 아동센터 물품 지원까지 분기별로 꾸준한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전 단양지사 관계자는 "전달된 물품들이 아이들이 보다 편안하고 건강하게 자라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다가오는 추석과 연말에도 소외된 이웃들이 외롭지 않도록 시기별 맞춤형 봉사활동을 변함없이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자원을 발굴하고,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