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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중학교(교장 김선희)는 교육복지 통합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과 교직원이 직접 제작한 천연비누 134개와 친환경 세제 22개를 6월 10일 수요일 가경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학쌤통 천연시대」 프로그램의 마무리 활동으로, 학생들과 교직원이 함께 만든 물품을 지역사회 이웃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전달식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만든 물품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된다고 생각하니 뿌듯했고,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서원중학교는 충청북도교육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 적응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습·정서·문화·체험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맞춤형 지원을 운영하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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