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상당구청이 여름 영농철을 맞아 인력이 부족한 가덕면 국전리 소재 농가의 삽식 작업을 도왔다
현재 농자재 비용 상승, 고유가 등의 영향으로 인해 갈수록 영농여건이 악화되고 있으며, 특히 고령화와 청년 인구 감소로 인해 인력 부족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날 농촌일손돕기에는 상당구청 직원 13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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