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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교육지원청, 2026 인성체험 모두 바우처 가족 요리 체험활동“함께 만들고 나누며 가족 사랑을 키워요”

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남주)은 6월 13일 단양마을교육공간 마실에서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형성을 위한 ‘2026. 인성체험 모두 바우처 가족 요리 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활동에는 총 7가족, 22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했으며, 가족이 함께 피자와 과일청을 만들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참가자들은 요리를 함께 만드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공유하며 가족 간 친밀감을 높였다. 특히 학생들은 부모와 협력해 요리를 완성하는 경험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배려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직접 만든 음식을 나누며 가족 간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남주 교육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가족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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