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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나무의사 및 수목치료기술자 양성기관나무의사 양성과정(제9기) 수료식 거행
▲ 수료식 사진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나무의사 및 수목치료기술자 양성기관(전임교수 어수형)은 산업과학대학 컨벤션홀에서‘나무의사 양성과정 제9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립공주대학교는 지난 2월 28일부터 6월 13일까지 15주간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수목 진단과 및 관리, 병해충 방제, 수목 생리, 토양관리 등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교육생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과정 운영 경과 보고와 수료증 수여가 진행됐다.

어수형 전임교수는 “15주간의 교육과정을 한 분도 빠짐없이 성실히 이수해 주신 교육생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수목진료 전문가로서 우리나라 수목 발전에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우리 양성기관은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공주대학교 나무의사 및 수목치료기술자 양성기관은 현재 나무의사 양성과정(제10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6월 26일부터 수목치료기술자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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