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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및 AI 굿즈 만들기’ 운영건강한 디지털 습관 형성과 창의적 AI 활용 역량 강화

충북도와 충북스마트쉼센터는 AI 디지털 활용 선도학교인 삼보초등학교와 함께 학생들의 건강한 디지털 기기 사용 습관 형성과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해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및 AI 캔바 굿즈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과 AI 기반 디자인 플랫폼인 캔바(Canva)를 활용한 디지털 굿즈 만들기 활동을 연계하여 학생들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형성하고 디지털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지난 5월부터 오는 7월까지 삼보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급별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스마트폰 과의존의 문제점을 이해하고 스스로 사용 습관을 점검하는 한편, AI 기능을 활용해 자신만의 디지털 굿즈를 제작하며 창의력과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우게 된다. 또한 완성된 작품은 교육 종료 후 교내 전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충북스마트쉼센터는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한 디지털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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