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보강천 하상주차장에 주차된 차량모습 |
충북 증평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차량 침수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보강천 하상주차장을 오는 22일부터 9월 1일까지 임시 폐쇄한다.
보강천 하상주차장은 하천변에 위치해 집중호우 시 하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할 경우 차량 침수와 이용객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곳이다.
군은 우기철 재난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 차원에서 주차장 운영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군은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수막과 온라인 채널을 통한 사전 안내를 실시하고, 폐쇄 기간에는 진입로에 차단시설을 설치해 차량 출입을 통제할 계획이다.
한편 보강천 하상주차장은 매년 우기철 하천 범람과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탄력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기상 상황에 따라 폐쇄 기간이 조정될 수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