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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2026년 2차 채용 공고전산·안전·전기·토목 분야 전문인재 모집

충북개발공사(사장 김순구, 이하 공사)는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과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2차 채용을 통해 전산·안전·전기·토목분야 총 4명의 인재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공고는 6월 18일부터 6월 29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하며, 서류전형과 필기전형(기술직), 인성검사, 면접전형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공사는 이번 채용을 통해 디지털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산 전문인력과 건설사업 관리 및 시설안전 분야의 우수 기술인재를 확보하여 공사의 핵심사업 추진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김순구 사장은 “충북개발공사는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희망을 만들고 미래를 만드는 공기업으로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인재들이 공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공고의 세부 내용은 충북개발공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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