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보덕중 하윤찬, 전국장애학생e페스티벌 충북대표 선발충북장애학생e페스티벌 폴가이즈 종목 1위 쾌거

보덕중학교(교장 류인원)는 3학년 하윤찬 학생이 18일(목) 열린 「2026 충북장애학생e페스티벌」 폴가이즈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오는 9월 개최되는 전국장애학생e페스티벌 충북 대표로 선발됐다고 밝혔다.

충북장애학생e페스티벌은 도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디지털 역량과 e스포츠 기량을 겨루는 대회로, 하윤찬 학생은 뛰어난 집중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특히 하윤찬 학생은 지난해 전국장애학생e페스티벌 폴가이즈 종목에서 전국 2위(우수상)를 수상한 데 이어 올해 충북 대표로 선발되며 한층 성장한 실력을 입증했다. 평소 e스포츠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으로 스스로 전략을 연구하고 꾸준히 연습해 온 노력이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윤찬 학생은 “지난해 전국대회에서 아쉽게 2위에 머물렀던 만큼 올해는 꼭 우승에 도전하고 싶다”며 “항상 응원해 주시는 부모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류인원 교장은 “꾸준한 노력과 열정으로 성장해 온 하윤찬 학생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전국대회에서도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윤찬 학생은 오는 9월 열리는 전국장애학생e페스티벌에 충북 대표로 출전해 전국의 학생들과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