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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속리산면 갈목리 솔향공원 스카이바이크가 27, 28일 2일간의 시운행을 거쳐 3월 1일부터 관광객들을 새롭게 맞이한다.
자전거 페달 방식의 하늘자전거인 스카이바이크는 총 15대로, 솔향공원을 크게 도는 높이 2~9m, 1.6㎞의 코스로 운영된다.
또한, 코스 완주에는 총 25~30분 정도가 소요된다.
군은 지난해 자동운행장치 추가 설치, 선로 보강, 비상대피로 설치 등 시설보강공사를 마무리하고 고객 안전과 이용객 편의를 도모했다.
지난 2014년 5월 5일에 첫 문을 연 솔향공원 스카이바이크는 지속적인 홍보와 시설 보강을 통해 이용객이 꾸준히 늘어 지난해에는 38,300여명의 관광객이 스카이바이크를 즐겼다.
올해에도 새봄을 맞아 솔향공원 스카이바이크를 비롯해 소나무 전시관, 4D영상관, 식물원 등이 가족 단위 관광객의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는 산림녹지과 휴양밸리계 ☎540-3218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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