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대학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 K-RISE 산업체-평생교육 만남의 날’ 개최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지난 6월 18일(목)부터 19일(금)까지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충북 K-RISE 산업체-평생교육 만남의 날(이하 행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북 K-RISE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대학과 산업체, 지역사회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산업체 재직자의 평생교육 참여 확대 및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미래융합대학 관계자를 비롯해 충주 및 충북지역 산업체 관계자와 지역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내 50여 개 산업체가 함께 참여해 평생교육 활성화와 인적자원 개발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AX·DX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평생교육의 역할과 중요성을 비롯해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 Re-Skill·Up-Skill 전략, 산업체 맞춤형 학습 설계 방안, 기업 인재양성 우수 사례 등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

또한, 대학과 산업체 간 협력 기반 확대를 위해 기관 소개 및 기업 소개 릴레이, 기관별 매칭 테이블 운영, 자유 상담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함께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산업체 재직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과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역 평생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연익준 학장은 “이번 행사는 대학과 산업체가 함께 지역의 미래 인재 양성과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성인학습자 중심의 학위·비학위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산업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생태계 조성과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