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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원장 신기철)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들의 창의력과 사고력 향상, 특기‧적성 계발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신나는 여름방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방학 기간 동안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7월 23일(목)부터 8월 14일(금)까지 운영되며 ▲톡톡 실험마법사 ▲나도 팝아티스트 ▲그림책으로 푸는 Art ▲수학 뇌를 깨우는 영재큐브퍼즐 ▲신나는 스크래치 코딩 놀이터 ▲화폐 속 주인공을 찾아라! 등 총 6개 강좌로 진행된다.
과학 실험과 미술 창작, 그림책 연계 예술활동, 수리‧창의력 활동, 코딩, 역사 탐구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디지털 활용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이며 강좌별로 15명씩 운영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일부 강좌의 재료비는 수강생이 부담한다.
수강 신청은 23일(화)부터 7월 5일(일)까지 중원교육문화원 누리집(https://www.jwec.go.kr) 인문예술교육-즐거운 방학특강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문예술과(☎043-841-8930)로 문의하면 된다.
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 “학생들이 이번 특강을 통해 즐겁고 보람 있는 여름방학을 보내며 다양한 분야의 배움과 체험을 경험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력과 잠재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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