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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RCY, 소방관들에 ‘감사의 치킨’ 전달교촌치킨 ‘촌스러버’ 프로젝트 연계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RCY(청소년적십자)가 지역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들을 위해 따뜻한 응원의 손길을 건넸다.

충북적십자사 대학 RCY 회원들은 지난 23일, 교촌치킨의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촌스러버(Chon’s lover)’와 연계하여 우리 사회의 히어로인 소방관들을 대상으로 치킨을 전달하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밤낮으로 헌신하는 소방관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학 RCY 회원들은 도내 12개 소방서 소속 소방관 100여명에게 교촌치킨 50마리를 전달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봉사에 참여한 RCY 충북협의회 김진석 회장은 “언제나 가장 위험한 곳에서 시민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소방관분들께 작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오늘 전달한 치킨이 일상의 피로를 덜고 힘을 얻는 따뜻한 선물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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