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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덕중학교(교장 류인원)는 14일(일) 열린 제34차 총동문회 정기총회에서 총동문회가 모교 발전기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4일(수)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은 동문들이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학생들의 교육활동 지원과 교육 기자재 확충 등 학교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보덕중학교 총동문회는 지역사회와 학교를 잇는 든든한 후원자로서 꾸준히 모교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 역시 후배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뤄졌다.
구관서 총동문회장은 “후배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교와 후배들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류인원 교장은 “모교를 향한 동문들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뜻이 학생들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활동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덕중학교는 앞으로도 동문, 학부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문화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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