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2015년 5월부터 기업과 학생 전공 및 창업분야 맞춤형 매칭을 통한 창업인턴제를 실시한 결과 인턴제 채용률 66.6%를 기록, 취업과 창업에 기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창업 인턴제는 1:1 도제식 창업교육으로 기업-학생 전공을 고려하여, 14개 기업에서 30명 인턴 학생 창업분야 맞춤형 매칭을 실시, 6개월 동안 장기간 지속적인 인턴 근무를 통해 기업에서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고 이는 곧, 채용과도 연결되었다.
또한 학생들이 기업의 인턴직무를 수월하게 진행하기 위해, 창업지원단에서는 수시 모니터링 및 근무평가를 실시, 근무 환경 개선에 이바지했으며 월 1회 창업근무 수행능력평가를 통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창업교육과 기업간담회, 학생간담회를 통해 업무능력, 업무태도 등 개선에 앞장섰다.
`15년도 창업인턴제 학생들은 29일까지 근무 할 예정이며 2016년도 창업인턴제는 오는 3~4월 모집을 시작으로 5월부터 근무 예정에 있다.
충북대 창업지원단은 기업과 학생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현장의 소리를 듣고 창업인턴제를 더욱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로써 많은 학생들이 취업과, 창업의 기회를 얻고 창업기업에 인력난 해소에도 기여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문의는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 ☎043-261-344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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