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청주연초제조창 광장 빈터가 시민들이 직접 가꾸는 도시 텃밭으로 탈바꿈된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위원장 이승훈)는 지난 25일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상임대표 연방희)와 도시 텃밭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김호일 사무총장과 연방희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상임대표, 박종효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2016주말공예장터 개최 기간인 오는 4월~10월 옛 청주연초제조창 광장 빈터(1322㎡)에 텃밭을 조성‧운영하는 업무를 총괄하고, 조직위는 텃밭 공간과 제반시설 지원, 홍보·행정업무 등을 지원한다.
문의는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비엔날레부 ☎043-219-102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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