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괴산군 ㈜인터컨스텍과 180억원규모 투자협약 체결

충북도와 괴산군은 26일 괴산군청 군수실에서 괴산군 대제산업단지(괴산읍)에 투자하는 ㈜인터컨스텍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임각수 괴산군수, 이차영 충청북도 경제통상국장, 김종현 ㈜인터컨스텍 대표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울시 강남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인터컨스텍(대표 김종현)은 1999년 5월에 설립되어 교량분야의 신기술 개발과 실용화 사업으로 성장하였으며 2014년에는 건설산업발전과 국가예산절감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되어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하는 등 끊임없는 혁신과 기술개발로 성장하고 있는 유망한 기업이다.

수요증가로 부족한 생산라인 확장을 위하여 공장 증설을 추진해 왔으며 사통팔달 교통이 편리한 괴산군 대제산업단지에 180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71,022㎡, 건축면적 9,247㎡ 규모로 공장을 이전 설치한다.

군은 ㈜인터컨스텍이 건립되면 9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는 괴산군 경제과 투자유치담당 ☎830-3311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