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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관로 괴산고추축제위원장 | ||
괴산고추축제는 괴산축제위원회(위원장 윤관로)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충북도, 괴산군, 고추주산지전국시장군수협의회, 농협괴산군지부, 괴산군각급기관단체, 언론사 등이 후원한다.
행사에는 지역주민 3만명, 관광객·소비자 등 12만명 등 15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군은 예상하고 있다.
괴산군은 조선시대부터 고추를 재배한 지역으로 농가경제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지역특화작물이다.
괴산청결고추는 전국 최초로 고추산업특구지정, 지리적표시제등록, ISO품질인증, 클러스터사업선정, HACCP인증, 괴산고추 지리적표시등록, 괴산고춧가루 지리적표시등록, 대한민국우수특산품대상선정 등으로 전국 최고의 명품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지난 2001년부터 개최되어온 괴산고추축제는 본격적인 고추출하시기인 매년 8월 하순 ~ 9월초순경 4일간의 일정으로 치러지며 수십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와 축제를 만끽하고 있다.
충북도 최우수축제,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선정되는 등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농특산물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윤관로(69·불정면 목도리 654) 괴산고추축제 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선정된 괴산고추축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우수축제’ 지정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며 “ 오감을 만족시킬 괴산고추축제에 전 국민이 많이 찾아 함께 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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