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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옥천군의회 전반기 원구성 마무리의장 안효익, 부의장 최은식 의원 선출... 28일부터 군정업무보고 청취

제10대 옥천군의회가 7월 1일 첫 임시회(제333회) 및 개원식을 갖고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의정, 옥천군의회”라는 목표 아래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제10대 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에 안효익 의원, 부의장 최은식 의원, 행정운영위원장 이용수 의원, 행정운영위원회 간사 박영미 의원, 산업경제위원장 박효서 의원, 산업경제위원회 간사 전재수 의원,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조규룡 의원, 윤리특별위원회 간사 이병우 의원을 각각 선출하고 원구성을 마쳤다.

이로써 제10대 옥천군의회는 4년간 군민의 대의기관과 대변자로서 군민의 행복 실현과 지역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하게 됐다.

이와 함께 오후 본회의장에서 열린 개원식에는 황규철 옥천군수를 비롯한 집행부 간부공무원, 언론사 등이 참석해 새롭게 출발하는 제10대 옥천군의회를 축하했다.

안효익 의장은 개원사에서 "군민과 함께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군민의 삶에 행복한 변화가 실현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군민이 의정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참여의 문을 넓히는 것은 물론, 늘 현장을 먼저 찾아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으로 군민의 신뢰를 지켜가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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