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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 충북RISE 1차 연도 자체평가 최우수 ‘S’ 등급 선정

충청대학교(총장 송승호)가 충북RISE사업 1차 연도 자체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1일 충청대학교에 따르면 충청북도가 실시한 2025년 충북RISE사업 1차 연도 자체평가(대학공통)에서 S등급을 받았다.

충청대는 이번 연차평가에서 1년 365일 문화인재를 양성하는 충북: K-Culture에서 지역 정주형 문화예술 인재양성을 통한 지역소멸 문제 해소 체계를 구축했다는 평가와 함께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학 관련 학과 학생의 실제 공연 기회 부여, 지역 예술 관련 고교생 참여 기회 부여를 통해 인재발굴에서 정주까지 단절 없는 지산학 일체형 문화예술 커리어 트랙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충북형 혁신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SPARK연합 창업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산업 연계 지식·콘텐츠 창업 아이템 도출로, 고도화된 역량을 갖춘 전공자들의 지역 내 창업 유도 및 청년 정주율 향상에 기여 하고 있다.

충청대는 지난 2025년 교육부 교육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에 선정돼 2030년 까지 5년간 지역특화형 실무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송승호 충청대학교 총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실무형 융합인재 양성’으로 충북도와 충청대학교 협력해 지역과 대학이 동반 성장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경순 사업단장은 2025년부터 우리 대학과 지역이 함께 추진해 온 세부 과제별 주요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대학으로 자리매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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