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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농업 추구, 6차산업화 박차충북농기원, 6차산업화 시범사업 9종 19개소에 40억 1천만원 투입
▲ 2015 농산물종합가공시범사업장에서 전통주 제조 실습 교육 장면(충북 제천)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돈 버는 농업 실현을 위해 금년도 40억 1천만원을 투입하여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시범 등 농식품의 6차산업화를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6차산업은 1차산업인 생산, 2차 산업인 가공, 3차산업인 서비스 산업을 연계하여 부가가치를 향상시켜 농가소득을 배가시키는 산업으로 앞으로 우리 농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재미있는 것은‘1차+2차 +3차=6차’가 되고,‘1차×2차×3차=6차’가 되기도 한다. 이것은 각 산업의 융․복합으로 소득이 배가되는 시너지 효과가 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와 같이 6차산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도 농업기술원에서는 사업별로 생산 중심형, 가공 중심형, 외식 중심형, 체험·관광 중심형, 유통 중심형, 치유농업 중심형 등 여섯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여 체계적인 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금년도에 6차산업 수익모델 시범, 아로니아 가공식품 제조기술 시범, 농산물 종합가공시범, 농촌 교육농장 등 9종의 사업을 19개 사업장에서 추진 한다.

문의는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생활기술팀 ☎220-577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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