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판동초, 보은영화관에서 문화감수성 키우는 특별한 하루

판동초등학교(교장 이채경)는 8일(수) 학생 문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보은영화관을 찾아 전교생이 함께 단체 영화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은온마을배움터 학교지원사업인 ‘학생 문화 프로젝트’의 지원을 받아 운영됐다. 또한 보은교육발전특구 ‘학교 안팎 교육활동 이동수단 지원사업’을 통해 관광버스를 지원받아 학생들이 학교와 보은영화관을 안전하게 오가며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다.

이날 영화관을 찾은 판동초 본교와 송죽분교 학생들은 대형 스크린과 생생한 음향 속에서 영화 ‘토이스토리 5’를 함께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3학년 김지호 학생은 영화가 전하는 감동과 재미에 흠뻑 빠졌으며, 관람 후에는 친구들과 영화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더욱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채경 교장은 “학생들이 이번 영화 관람을 통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감수성을 키우고 학교생활에 새로운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창의성과 바른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