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통합으로 인한 지역 확대와 시정 다변화로 농업에 대한 관심도가 낮아진다는 불만의 목소리를 해소하기 위해 ‘강한 영농 소통방 SNS 밴드’ 운영을 활성화해 농업인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운영한 결과 500여명이 소통방에 회원으로 가입하여 농업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교환하고 있다.
시에서는 농업인과 농업관련 공무원의 밴드 운영으로 농정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농정시책이나 지원 사업을 농업인에게 알리는 창구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또한 소통방에 격 없는 대화의 장을 마련하여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건전한 비판을 수용해 농업정책에 반영한다고 한다.
농업인은 SNS 밴드 상에 ‘청주시 강한영농 소통방’을 검색하여 가입할 수 있다.
문의 농업정책과 농정기획팀 ☎043-201-211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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