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통령기록관 전경 및 무궁화 정원 위치 | ||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관장 이재준)은 29일 세종시 소재 대통령기록관 전시관 입구에 총 넓이 126㎡의 무궁화 정원을 조성하고, 기념식수와 더불어 개장식을 가졌다.
개장식에는 홍윤식 행자부 장관,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신원섭 산림청장,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이상진 국가기록원장, 강선모 TJB 대전방송 사장, 홍성덕 한국토지주택공사 본부장 등 내빈 70여명이 참석하였다. (대통령기록관은 2007년 대통령기록물법 제정에 따라 설치된 기관으로, 2015년 11월까지 성남시 국가기록원 서울기록관의 일부시설을 활용하여 운영하다가 2015년 11월 세종시로 이전, 2016년 1월 14일 개관식을 개최하였다.)
역대 대통령들의 기록물을 보존, 전시하고 있는 상징성을 갖고 있는 대통령기록관은, 이번 무궁화 정원 조성을 위해 산림청에서 17개 시도의 대표 무궁화 열일곱 그루를 기증받았다.
LH 공사와 행복청에서는 이와 더불어 대통령기록관 외곽을 두르는 ‘무궁화 담장’을 조성, 나라꽃 무궁화가 소중한 대통령기록물을 보호하는 상징적인 공간을 완성하였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