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대학
국립공주대 사범대학 경영·금융교육과, 한국상업경영학회 3년 연속 학술상 수상 쾌거서동욱 교수 '최우수상'·김인엽 교수 '우수상'… 연구 경쟁력 입증
▲ 김인엽 교수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사범대학 경영금융교육과가 경상국립대에서 개최된 ‘2026 한국상업경영학회 하계학술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3년 연속 학술상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6일 밝혔다.

국립공주대 서동욱 교수는 금융 특화 소형언어모델(SLM) 개발 방법론을 제시한 논문 ‘A Methodology for Developing Finance Specialized Small Language Models: Data Quality Management, PEFT Based Fine Tuning, and a Multi Layered Evaluation Framework’로 우수논문발표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김인엽 교수는 삼일고등학교 변승주 교사와 공동 연구한 ‘특성화고등학교 경영·금융교육의 질적 전환을 위한 구조적 접근과 활성화 방안 연구’로 우수논문발표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국립공주대 사범대학 경영·금융교육과는 한국상업경영학회에서 3년 연속 학술상을 수상하며 경영·금융교육 분야를 선도하는 연구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박기윤 경영·금융교육과 학과장은 “이번 수상은 학과 교수진이 지속적으로 축적해 온 연구역량과 교육 혁신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경영·금융교육과의 큰 명예이자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AI 기반 경영·금융교육, 교육과정 혁신, 디지털 금융교육 등 미래 교육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재학생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통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학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공주대학교 사범대학 경영·금융교육과는 최근 경영·금융교육, 인공지능(AI), 디지털 마케팅, 교육과정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며 미래 경영·금융교육을 선도하는 연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성과를 계기로 학과는 교육과 연구를 아우르는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세계적 수준의 경영금융교육 허브로 성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