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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지북 B1 단지배치도 |
LH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형주)는 충북 청주시 상당구 지북동 401번지 일원에 건설 중인 청주지북지구 B1블록 공공분양주택 잔여세대에 대해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방식으로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단지는 전체 1,140호 규모의 대단지로 건설되며, 전용면적 55㎡와 59㎡의 중소형 위주 실수요 중심 평면으로 구성되어 신혼부부와 실거주 수요자에게 적합한 주거 선택지로 평가되는 단지이다.
금회 공급은 계약금을 기존 주택가격의 15%인 약 5,000만원 선에서 1,000만원 정액제로 대폭 완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초기 계약금을 크게 낮춰 실수요자의 자금마련 부담을 줄였으며, 중도금 없이 계약금과 입주 시 잔금을 납부하는 방식으로 자금 계획 수립이 수월해졌다.
공급 방식도 수요자가 직접 원하는 동과 호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별도의 자격 제한이 없어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실수요자를 비롯한 다양한 수요층이 신청할 수 있어 주택 구매 기회와 접근성이 한층 확대됐다.
분양가격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수준으로 공급되며, 최근 분양가 상승 기조 속에서도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이 장점이다.
입지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청주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한 청주 제1․2․3순환도로가 인접하고 있어, 순환로를 통해 시내 중심지 및 주변 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하여 넓은 생활반경을 충분히 누릴 수 있는 입지이다.
더불어 단지 인근에 무심천이 위치하고, 수변공원과 근린공원이 넓게 조성되어 자연 친화적인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어 주거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주택전시관(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3166번지)은 상시 운영중이며, 59A 타입 견본주택이 설치되어 있어 세대내부를 직접 둘러보며 자세한 분양정보를 받을 수 있다.
7월 23일(목)부터 변경된 조건으로 계약이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플러스(apply.lh.or.kr)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043-292-2221을 통한 유선 상담도 가능하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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