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은 3월을 맞아 수한면 노인복지대학 입학식을 시작으로 각 읍면 노인대학 일정에 따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보은군 각 읍면에 운영 중인 11개 노인대학 중 처음으로 수한면 노인복지대학 입학식이 수한면사무소 열렸다.
또한, 이날 입학식을 시작으로 4일 효나눔노인복지대학, 10일 제일복지대학 등 나머지 노인대학들도 3월 중으로 입학식을 개최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올해 11개 노인대학의 입학생은 모두 840명이다.
지난해에도 총 830여 명의 어르신이 11개 노인대학에서 여가시간을 보람차게 보내며 활력을 재충전하는 기회를 얻었다.
노인대학은 노래교실, 웃음치료, 건강강좌 등 어르신들이 일주일에 하루만으로도 맘 놓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12월까지 주 1회, 최소 50시간 이상 운영된다.
문의는 주민복지과 노인복지계 ☎540-3822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