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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복지분야 중간관리자 전문교육’ 수료식 개최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1일 옥룡캠퍼스 예술관에서 2026년도 직업교육훈련 ‘복지분야 중간관리자 전문교육’수료식을 개최하고 성공적으로 이수한 훈련생들의 취업과 근속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과정은 사회복지사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지난 6월 2일부터 운영되었으며, 사회복지사 기본자세 및 인권교육을 시작으로 ▲사회복지 기초 ▲사회복지 실천 ▲사회복지정책과 제도 ▲AI도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SNS운영, 홍보 및 사례관리 교육은 물론 직장예절 및 소통와 리더십 향상교육 등 사회복지사로의 취업 및 근속 중 필요한 직무소양 및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훈련생들은 교육기간 동안 복지분야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실무과 지역사회에 걸맞는 미래지향적인 복지 정책과 제도에 관한 방향을 폭넓게 습득할 수 있는 시간으로 다양한 실무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

특히, 복지분야에 종사 중인 재직자의 경우 사회복지사 1급 취득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개인의 역량강화는 물론 기관이 갖춰야 할 운영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기대 한다.

이혁진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훈련생들이 이번 과정을 통해 실무 역량과 자신감을 갖추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급격히 변화하는 복지분야에 맞춤형 직업훈련을 통해 지역의 복지 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교육 종료 이후에도 사후관리 사업 등 다양한 유관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ONE-STOP 맞춤형 취·창업지원을 제공함으로써, 훈련생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취업과 고용유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홈페이지www.kongjusaeil.org) 또는 전화 (041-850-6061~9) 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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