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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충북본부,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지원 및 독거노인 냉방용품 기탁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는 22일(수), 충북본부 6층 빛누리홀에서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지원 및 독거노인 냉방용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5년 5월부터 이어진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지원을 연장하고,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의 안전을 확보하여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탁식에는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기획관리실장 김남식),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사무처장 정동의)를 비롯해 청주시 독거노인 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우종)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남식 기획관리실장은 “앞으로 지원 대상을 더욱 확대하여, 보다 많은 지역 주민들을 아우르는 촘촘하고 튼튼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동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이번 사업이 앞으로 더 크게 확장되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많은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

​ 이우종 청주시 독거노인 통합지원센터장은 “지역 내 독거노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기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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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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